고베규 야키니쿠
고베규 갈비
입에서 녹는 지방의 단맛과 진한 감칠맛을 즐길 수 있는 대표 인기 부위다. 고운 마블링이 입안에서 녹고, 씹을수록 고베규 특유의 우아한 단맛과 깊은 풍미가 퍼진다. 지방은 놀랄 만큼 부드럽게 녹아 겉보기보다 산뜻한 여운을 남긴다.
Yakiniku Kinnikuya Shibuya Dogenzaka PARTⅡ
神戸牛焼肉と冷やし生ピーマン 金肉屋 渋谷道玄坂 PARTⅡ
03 / TAKE A LOOK AROUND
12 매장·요리 사진
01 / ABOUT THE PLACE
양념해 구운 고기를 차가운 생피망에 올리고 특제 피망 된장을 곁들여 한입에 맛본다. Yakiniku Kinnikuya Shibuya Dogenzaka PARTⅡ에서는 이런 방식으로 즐기는 ‘마법의 차가운 생피망’을 308엔에 맛볼 수 있다. 메뉴 설명에 따르면 아삭한 피망과 뜨거운 양념 고기가 어우러지는 한 접시다. 고기를 그대로 맛보는 것뿐 아니라 채소와 된장을 곁들인 한입을 사이사이 즐기는 것이 이곳다운 방식이다.
고베규를 중심으로 맛보고 싶다면 부위별로 즐길 수 있는 모둠 메뉴도 있다. 고베규 한 마리 모둠 배 모양 접시는 7종으로 구성되며, 부위는 날마다 달라진다. 이인분은 7,678엔, 삼인분은 10,780엔으로 안내되어 있어 무엇을 주문할지 고민될 때나 다양한 부위를 함께 맛보고 싶을 때 고르기 좋다. 단품으로는 고베규 갈비와 등심이 각각 1,650엔이다. 갈비는 마블링 지방의 달큰한 맛을, 등심은 살코기의 감칠맛과 마블링의 균형을 즐기는 메뉴다. 두툼하게 썰어 맛보는 고베규 스테이크 야키니쿠는 100g에 3,608엔, 아오모리현산 마늘을 사용한 고베규 마늘 등심은 1,815엔이다. 취향과 먹고 싶은 양에 맞춰 메뉴를 구성할 수 있다.
마무리까지 야키니쿠 양념의 맛을 이어가고 싶다면 향긋한 파와 특제 소스를 뜨거운 밥에 비벼 먹는 ‘양념 야키니쿠 전용 파밥’(682엔)을 곁들여 보자. 철판 갈릭라이스(979엔)를 추천하는 방문객의 의견도 있어, 고기를 먹은 뒤 밥 메뉴를 찾는 이들에게 선택지가 된다.
시부야 도겐자카에서 카운터석이나 개인실을 이용해 식사할 수 있다.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다음 날 아침 4시까지 영업해 늦은 저녁을 먹을 곳으로도 고려할 만하다.
매장 선택 팁
식사 스타일, 좌석, 결제 방식까지. 나에게 맞는 이용 방법을 찾아보세요.
04 / YOUR NEXT STOP
2 Chome-18-6 Dogenzaka, Shibuya, Tokyo 150-0043
문의 및 예약은 매장에 직접 연락해 주세요.
일본 시간(JST) · 등록된 영업시간 기준 안내
BEFORE YOUR VISIT
여럿이 함께 즐긴다면 ‘고베규 특선 운해 후지 모둠 5종’이 6,556엔이다. 와규 특선 안창살, 카이노미, 자부톤, 고베규 상갈비, 중등심을 모아 담았다.
‘마법의 차가운 생피망’은 308엔이다. 양념해 구운 고기를 차가운 생피망에 올리고 특제 피망 된장을 곁들여 먹는 메뉴다.
네. ‘고베규 아부리 유케 덮밥(소)’은 1,408엔이며, 철판에서 조리하는 ‘철판 갈릭라이스’는 979엔이다.
포장과 매장 앞 픽업이 가능하다. 배달은 하지 않는다.
네, 예약할 수 있다.
월~목요일 18:00~23:00, 금·토요일 18:00~다음 날 4:00, 일요일 17:00~23:00에 영업한다.